기록 단로아 2018. 12. 16. 19:26
디자인 호텔 다니엘 캄파넬라(Design Hotel Daniel Campanella) 주소 : 서울특별시 강북구 번동 446-48전화번호 : 02-906-6383홈페이지 : http://hotelcampanella.com/ 서울 번동 수유역 인근에 있는 다니엘 캄파넬라 호텔에 다녀왔습니다.독특하며 세련된 인테리어로 유명한 호텔이라고 하더라구요.회사에서 소개한 내용으로는 여유있는 휴식, 힐링을 통한 감성의 회복이 가능한 공간이라고 하네요.직접 가보니 곳곳에 보이는 자연미와 여러 개성있는 소품과 가구로 세련됨이 흘러 넘쳤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사진과 함께 보시죠. 수유역 2번출구에서 내린뒤 큰 골목으로 들어갑니다.쥬씨가 보이는 곳에서 바로 우회전하면 다니엘 캄파넬라가 있어요. 사진으로 보니 호텔 위치..
기록 단로아 2018. 12. 16. 18:08
이태원 ARVO 아르보 카페 추천 이태원 ARVO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주소 :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4길 42전화 : 02-797-0998 건물 전체가 카페로 쓰이고 있습니다.아름다운 카페 외관 모습입니다. 요즘 보기 힘든 나무계단과 입간판도 세워져 있는 모습입니다. 세련되 보이는 정면! 심플한 느낌의 카페 내부입니다.여러가지 장식품으로 카페가 자연친화적인 느낌을 가져다 줍니다. 이쁜 인테리어 모습들. 사진 멀리 보이는 단독주택들 ㅋㅋ단독주택들 사이에 있는 카페입니다. 조금 이른시간에 가서 손님이 많이 없었습니다.손님없는 덕에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었네요. 2018년 기준 메뉴판입니다.시간이 지날수록 금액의 변동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메뉴판마저도 심플한 느낌을 주네요. 맛있어 보이는 블루베리 에이드를..
기록 단로아 2018. 9. 27. 22:06
‘신명 2013’ - 오솔길, 인생의 길 - 민속 문화의 이해 작년, 지금과 비슷한 시기에 글로벌관 시청각실에서 공연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금오공대에서 하는 공연이 뭐 볼게 있겠어?’ 라고 생각하며 안 좋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 선입견을 유지한 채 이번 공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부정적인 선입견이 한순간에 바뀐 날이었습니다. 오솔길, 인생의 길이라는 공연에서 한순간도 눈과 귀를 땔 수가 없었습니다. 1부에서 창작국악합주 시작하기 전 앞에 나와서 준비 중이신 합주단을 보며 ‘와 예쁘다’ 라는 생각만 가득했었습니다. 연주가 시작되고 가야금, 피리 등 여러 악기들이 동시에 소리를 내면서 제 마음의 평온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뒤론 합주단의 얼굴이 아닌 ..
기록 단로아 2018. 9. 27. 21:33
안드로이드 앱 개발/스마트앱프로그래밍 중간고사 소스 (안드로이드프로그래밍 기초) 안드로이드 프로그램 실행 프로세스 1. 메인액티비티에서 Lauch AnotherActivity 버튼을 누르면 Return 버튼으로 가득찬 어나더엑티비티를 불러옴 2. 어나더엑티비티의 Return버튼을 누르면 다시 메인엑티비티로 돌아감 3. 돌아온 메인엑티비티의 Lauch AnotherActivity 버튼 아래 문구가 달라짐(After Button Pressed) ※ 프로그램 소스 [메인액티비티] package kr.ac.kumoh.midterm; import android.app.Activity; import android.content.Intent; import android.os.Bundle; import android...
기록 단로아 2018. 9. 27. 20:12
중간고사 문제 및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중간고사 내용- 상단에 The First, The Second, The Third 버튼을 나란히 만든다.- 하단에 Lauch AnotherActivity 버튼을 누르면 Return 액티비티가 실행이 되도록 만든다.- Return 버튼 클릭을 하면 다시 메인 액티비티로 돌아가 Before Button Pressed 라는 텍스트가 After Button Pressed 라는 텍스트로 바뀌도록 만든다. 대학시절 스마트앱프로그래밍 중간고사로 위의 문제가 나왔었고 빈칸을 채우는 문제였었습니다.배운내용을 토대로 나온 문제들이었기때문에 실수로 2개 틀린것 외엔 다 맞았던걸로 기억하네요.자세한 소스는 추후에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기록 단로아 2018. 9. 27. 15:23
아이로봇 영화 후기/해석 - 내가 본 로봇의 영혼 - 1. 내가 본 것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며 2035년의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 ‘아이로봇’에서 로봇은 인간이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요리와 육아 등을 도맡으며 인간의 동반자로 나타난다. 영화에서 ‘써니’를 통해 이 로봇은 자유의지와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이라는 것을 표현한다. 마지막 엔딩 장면에서 ‘써니’의 꿈에서 등장한 언덕 위의 사람은 ‘스프너’가 아닌 그 자신 ‘써니’였다. 즉, 자기 자신이 이전의 수많은 로봇들에게 자유를 주게 된다는 걸 의미한다. 감독은 앞으로 로봇도 인간처럼 하나의 인격체로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메시지를 남겨두었다. 이 영화를 끝마치면서 현대사회의 미래에는 자유의지를 가진 로봇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게..
기록 단로아 2018. 9. 27. 12:33
영화 시나리오 작성해보기 매스컴에 길들여진 현대인(트루먼쇼2) ▲ 영화 '트루먼쇼'의 한장면 트루먼이 스튜디오 밖으로 나온 뒤 전 세계가 그에게 집중되었다. 그는 이런 관심이 익숙하지 않았고 적응이 쉽게 되질 않았다. 자신의 일상생활이 생방송되는 줄도 모른 채 30년을 살아왔기 때문이다. 트루먼이 밖으로 나온 현대사회는 매스컴에 지배받는 사회였으며 엄청난 시청률을 자랑하던 트루먼 쇼가 없어지자 화면 속 PPL, 반복적 노출과 무의식적 학습을 통한 광고제품들의 판매하락이 모든 회사에 큰 타격을 주었고 현대사회에 큰 혼란을 야기하였다. 시청자, 제품회사간부 등 모두들 제 2의 트루먼쇼의 재개를 기다렸다. 하지만 트루먼쇼의 감독이었던 크리스토프는 새로운 아이를 통해 다시 시작할 마음은 전혀 없었다. 크리스토프..
기록 단로아 2018. 9. 27. 09:02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서 개최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점심을 먹고 본 탈춤공연은 공연자와 관람객이 스스럼없이 어우러지는 무대에 유쾌한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축제장에서는 탈 만들기와 탈춤 배우기 등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즐겼습니다ㅋㅋ (아래의 사진에 있는 탈도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이곳은 교수님의 추천으로 가게 되었는데 이와 같은 신명 난 축제를 소개해주셔서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점점 잊혀 가는 우리 고유문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어서 좋았고, 요즘 같은 바쁜 일상 속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기록 단로아 2018. 9. 27. 06:22
태극기 휘날리며 "영신(이은주)에 관해" ▲ 태극기휘날리며 한장면 태극기 휘날리며 줄거리 1950년 6월, 진태는 어머니와 동생 진석, 그리고 약혼녀 영신과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났다는 호외가 배포되고, 진태의 식구들은 남쪽으로 피난을 떠난다. 그러나 대구역 근처에서 머물던 중 징집대상인 진석이 군인들에 의해 강제로 군용열차에 오르게 되고, 진석을 찾아오기 위해 열차에 오른 진태 또한 징집이 되어 형제는 모두 군용열차에 실려가게 된다. 전쟁터에 온 진태와 진석은 바로 낙동강 방어선에 투입이 되고, 동생을 군대에서 내보내기 위해 진석은 대대장과 모종의 협상을 하게 된다. 진태는 공을 세워야 동생을 구할 수 있다는 생각에, 스스로 앞에 나선다. 오직 동생을 ..
기록 단로아 2018. 9. 27. 05:03
영화 식코 해석 1. 내가 본 120달러와 5센트 영화 는 의료민영화가 정착된 나라가 얼마나 비인간적이고 비도덕적으로 환자를 다루는지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미국에서는 미국인들에게 의료보험의 국유화는 빨갱이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광고를 했지만 프랑스, 영국 등은 미국과 다르게 국민들의 의료혜택을 굉장히 잘 받고 있으며 의료수준과 의사들의 대우도 전혀 나쁘지 않다는 것을 우리에게 전달해주고 있다. 여기서 민주주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미국처럼 자본주의적 의료운영보다 영국, 프랑스처럼 국민들을 위한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라고 느꼈다. 국가는 국민의 건강한 삶을 책임져야하는데 의료민영화는 보편적 복지의 후퇴뿐만 아니라 공동체성 약화를 불러일으키는 자본주의의 폐해라는 생각이 들었다. 2. 우리나라와 ..